"부산=박주영기자" 부산시는 4일 산하 1만5천여명의 공무원소유 승
용차에대해 오는 3월부터 의무적으로 5부제 운행을 하도록 하는 한편,
이로인한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통근차량 운행확대등의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부산시는 또 오는 6월부터 지역내 다른 공공기관의 직원들에
대해서도 5부제 운행를 확대하고 공공청사 주차장 민원인에게 돌려주기
운동을 벌여 공무원 개인승용차의 청사내 주차장 이용을 자제토록 유도
하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