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USTR 부대표 "워싱턴=로이터 연합" 미국과 중국은 4일로
끝나는 지적 재산권 협상 기한내에 합의에 도달할수 없을 것 같다고 찰
린 바세프스키 미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2일 말했다. 바세프스
키 부대표는 이날 하원 국제관계소위에 출석, 이같이 말하고 "우리는
4일 최종 무역보복 품목리스트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양국간의 전면적인 무역분쟁을 피할수 있는 마지
막 협상을 위해 중국 대표들을 워싱턴에 초청해 놓고 있으며 춘절 연휴
를 맞았던 중국측은 이에대해 즉각적인 반응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