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밀수 및 제조계 거물이 출소하자마자 다시 필로폰 원료를 대량
밀반입해 한탕 하려다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지검 강력부(김승년.부
장검사)는 22일 중국으로부터 필로폰 원료인 염산에페드린 1백㎏(시가
5억원 상당)을 밀반입, 필로폰을 제조하려한 혐의로 김인효(59.부
산 동구 초량1동)-용효씨(41) 형제와 이헌영씨(61.부산 동구 초
량6동)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김종한씨(49.부산 영도구 봉래동
)를 수배했다. 박종인기자
필로폰 밀수 및 제조계 거물이 출소하자마자 다시 필로폰 원료를 대량
밀반입해 한탕 하려다 검찰에 적발됐다. 서울지검 강력부(김승년.부
장검사)는 22일 중국으로부터 필로폰 원료인 염산에페드린 1백㎏(시가
5억원 상당)을 밀반입, 필로폰을 제조하려한 혐의로 김인효(59.부
산 동구 초량1동)-용효씨(41) 형제와 이헌영씨(61.부산 동구 초
량6동)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김종한씨(49.부산 영도구 봉래동
)를 수배했다. 박종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