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붕괴된 성수대교를 임시 복구, 지금의 교량 양쪽에 새 교량
을 놓을 때까지 우선 승용차등 경차량만 통행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
이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성수대교 교각의 안전에는 이상이 없다는
지금까지의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떨어져 나간 부분을 연결하는 방
안 교각은 남기고 트러스 철구조물 전체를 바꾸는 것 트러스중 교각
위에 설치된 앵커트러스는 그대로 활용하고 앵커트러스 사이를 잇는 서스
펜디드 트러스만 교체하는 방법등 세가지를 검토중이다. 이건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