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이임연설 파문으로 지난달 30일 보직해임된 오형근(육사22기
.소장) 전3사관학교장이 3일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오소장의 희망대로 내년 3월쯤 전역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
용원기자
육군은 이임연설 파문으로 지난달 30일 보직해임된 오형근(육사22기
.소장) 전3사관학교장이 3일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오소장의 희망대로 내년 3월쯤 전역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
용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