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정해영기자"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위원장 찰스 롭.민
주)는 당초 30일에 열기로 했던 북한핵 청문회를 하루 늦춰 오는 1
일 오전 9시(한국시각 1일 밤 11시)에 개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 동아태소위는 또 이번 청문회에는 북한 전문가 4명 외에 로버트
갈루치 미-북 고위급 회담 미국측 수석대표가 출석, 증언을 하게 됐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