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서구의회 이헌구(경원건설회장)의장은 북한에서 귀순한 김만
철씨 가족에게 아파트를 기증하고, 자녀가 대전에서 생활할 경우 자녀에
대한 생활보장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민주평통 대전시 서구협의회
주관으로 24일 대전시 서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서구 여성단체회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귀순가족 김만철씨 부인 최복례여사 초청강연
회 에 참석한 이의장은 75.9㎡ 규모의 아파트를 기증한다는 문서를
김씨의 부인 최씨에게 전달했다.
대전시 서구의회 이헌구(경원건설회장)의장은 북한에서 귀순한 김만
철씨 가족에게 아파트를 기증하고, 자녀가 대전에서 생활할 경우 자녀에
대한 생활보장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민주평통 대전시 서구협의회
주관으로 24일 대전시 서구 민방위교육장에서 서구 여성단체회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귀순가족 김만철씨 부인 최복례여사 초청강연
회 에 참석한 이의장은 75.9㎡ 규모의 아파트를 기증한다는 문서를
김씨의 부인 최씨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