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18일 오후 6시15분쯤 서울 마포대교 남단 2백m지점에서 여의도 방면으로 가던 서울 4푸 8805호 그랜져 승용차(운전자 이국한.34)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강으로 떨어져 이씨가 숨졌다. 장원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