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 1세로 최근 실시된 미국 중간선거에서 공화당 소속으로 출
마, 연방 하원의원에 재선된 김창준(57)씨가 국회 초청으로 14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방한했다. 관련기사 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