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강을 살립시다 쓰레기를 줄입시다 캠페인 등 조선일보사의 환
경운동 기금으로 사용될 조선일보 그린카드 의 신청접수가 12일 엘지
카드 본점 및 전국 36개 지점과 4백여 모집대리점에서 일제히 시작된
다. (주)엘지신용카드(대표 최진영)가 조선일보사의 환경운동에 참여
해 발행하는 조선일보 그린카드 는 골드및 일반회원용 2종류이다. 마
스터카드와 제휴하고 있어 외국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현금서비스와
통신판매 등 다양한 서비스상품을 갖추고 있다. 엘지사는 이 카드의
가맹점으로부터 받는 수수료중 0.1%를 본사 환경운동 사업기금으로 사
용할 예정이며, 카드가입자들의 별도부담은 없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2
1면 카드 상담전화 02-317-6000. 고종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