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서예가 박병규옹(박병규.70)이 13일 오후 4시30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진흥빌라 3의204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박
옹은 국전 심사위원과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국립현대미술관 초대
작가 선정위원등을 역임했다. 발인은 15일 오전 6시 자택, 장지는
경북 달성군 하빈면 사리 선산, (518)4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