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김광일기자" 엔진 발전분야의 독일 최대 그룹인 지멘스사는
주베를린 북한 이익대표부가 독일의 콘보이(KONVOI)형 경수로의 자
료를 요청해와 관련 자료를 보내준바 있다고 이 회사의 부리어 대변인이
12일 밝혔다. 부리어 대변인은 그러나 "경수로 문제와 관련, 북
한측과 지멘스사간에 공식적인 대화나 접촉은 없었다"고 말하고 "우리는
미-북간 베를린 전문가급 회의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를린=김광일기자" 엔진 발전분야의 독일 최대 그룹인 지멘스사는
주베를린 북한 이익대표부가 독일의 콘보이(KONVOI)형 경수로의 자
료를 요청해와 관련 자료를 보내준바 있다고 이 회사의 부리어 대변인이
12일 밝혔다. 부리어 대변인은 그러나 "경수로 문제와 관련, 북
한측과 지멘스사간에 공식적인 대화나 접촉은 없었다"고 말하고 "우리는
미-북간 베를린 전문가급 회의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