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연합" 미얀마 군사정부는 지난 5년여동안 재판없이 내란선동등
혐의로 가택연금돼있는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이자 91년도 노벨평화
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여사와 연말쯤 대화를 갖기로 했다고 태국의 더
네이션지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얀마 국방부 정보국의 쟈우
윈 부국장의 말을 인용, 군사정부와 수지여사간의 대화가 오는 12월
말로 계획돼있다고 말했는데 이같은 대화 기회를 갖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방콕=연합" 미얀마 군사정부는 지난 5년여동안 재판없이 내란선동등
혐의로 가택연금돼있는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이자 91년도 노벨평화
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여사와 연말쯤 대화를 갖기로 했다고 태국의 더
네이션지가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얀마 국방부 정보국의 쟈우
윈 부국장의 말을 인용, 군사정부와 수지여사간의 대화가 오는 12월
말로 계획돼있다고 말했는데 이같은 대화 기회를 갖기로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