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대표 류한섭)은 2일부터 7일까지를 샛강살리기 보호기
금 마련 바자주간 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서울시내 6개 점포에서
폐식용유 회수용기와 재생비누를 고객들에게 배포하고 있다. 백화점측
은 각 매장에서 발급한 그린쿠폰 2장을 제시하면 1ℓ 용량의 폐식용유
회수용기를 나눠주고 있다. 그린쿠폰은 쇼핑백을 받지 않는 고객들에게
1장씩 지급된다. 또 폐식용유를 모아 백화점으로 가져온 고객에게는
재생비누 3장씩을 교환해주고 있다. 고종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