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AP 연합"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의 차녀이자 국가과학기술위
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남이 새로 마련된 유엔 과학상을 최초로
수상했다고 중국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중국의 관영 TV방송은 저
녁 뉴스를 통해 등남이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의 이름을
딴 유엔 과학상의 첫 수상자가 됐다고 밝히면서 "중국과 세계의 환경과
개발을 위한 그의 뚜렷한 업적이 높이 평가된 것"이라고 전했다.
"북경=AP 연합" 중국 최고지도자 등소평의 차녀이자 국가과학기술위
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등남이 새로 마련된 유엔 과학상을 최초로
수상했다고 중국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중국의 관영 TV방송은 저
녁 뉴스를 통해 등남이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의 이름을
딴 유엔 과학상의 첫 수상자가 됐다고 밝히면서 "중국과 세계의 환경과
개발을 위한 그의 뚜렷한 업적이 높이 평가된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