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보험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국진.약칭 보험노련)이 산별연맹으로는
최초로 한국노총에서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47개 보험사 노조, 조합원
2만여명으로 구성된 보험노련은 지난 23-24일 경기도 청평에서 수
련회를 갖고 오는 31일까지 한국노총을 탈퇴하기로 했다. 김동섭기자
전국보험노동조합연맹(위원장 김국진.약칭 보험노련)이 산별연맹으로는
최초로 한국노총에서 탈퇴하기로 결의했다. 47개 보험사 노조, 조합원
2만여명으로 구성된 보험노련은 지난 23-24일 경기도 청평에서 수
련회를 갖고 오는 31일까지 한국노총을 탈퇴하기로 했다. 김동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