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대 서울대병원장을 역임했던 서울대 이영균명예교수(73)가 21
일 오후1시45분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 명예교수는
44년 경성제대 의학부를 졸업, 54년부터 86년까지 서울대 의대 교
수를 지냈으며, 59년 개심술(개심술)을 국내에 첫 도입하고 대한흉부
외과학회를 설립, 회장과 이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홍운전
씨(69)와 2남3녀가 있다. 발인 25일 9시,(760)3799.
4-5대 서울대병원장을 역임했던 서울대 이영균명예교수(73)가 21
일 오후1시45분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 명예교수는
44년 경성제대 의학부를 졸업, 54년부터 86년까지 서울대 의대 교
수를 지냈으며, 59년 개심술(개심술)을 국내에 첫 도입하고 대한흉부
외과학회를 설립, 회장과 이사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홍운전
씨(69)와 2남3녀가 있다. 발인 25일 9시,(760)3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