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AFP 로이터 연합" 자이르는 19일 르완다 난민들의 유입
을 막기위해 국경을 폐쇄했다고 자이르 관리들이 밝혔다. 이들 관리들은
르완다 남서부에서 자이르로 탈출하고 있는 르완다 난민들이 급증하고
있어 이같은 조치를 취했다면서 그러나 자이르에서 르완다로 들어가는 것
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유엔 난민고등판무관실(UNHCR
)은 르완다 남서부 안전지대 에 주둔중인 프랑스군이 오는 22일 철
수함에 따라 후투족 난민들이 분당 30명꼴로 자이르로 몰려들고 있어
이같은 추세라면 탈출자수가 이날 하루동안 모두1만5천명에 이를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