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회의원 한건수씨(75)가 5일 낮12시 국립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충남 예산 출신인 한씨는 일본 와세다대학을 졸업한 뒤 비판
신문 주필, 민의원전문위원 등을 거쳐 6대(국민의 당), 8-9-10
대(신민당) 의원을 지냈다. 발인 7일 8시, (264)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