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로이터 연합" 지난 3개월간의 내전에서 승리한 애국전선(R
PF)의 르완다정부는 28일 르완다 난민지원 활동을 위한 미군의 병력
증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페리 미국방장관은 이날 미군규모를 현재의
7백50명에서 4천명으로 늘릴것이라고 말했다. "런던=AFP 연합
특약" 영국은 앞으로 2주내에 약 5백명의 군대를 르완다에 파견,기
술원조와 병참지원등을 통한 난민구호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영국국방부가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