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요미우리 보도 "동경=연합" 북한은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미
국과의 고위급회담에서 경수로를 도입할 때까지 경제적 손실을 메울수 있
는 실천적 방안을 미국이 제시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일요미우리(독매
)신문이 27일 주유엔 북한대표부 소식통을 인용해 뉴욕발로 보도했다.
이는 북한측이 경수로를 도입할 때까지 소요되는 6~10년간 미국이
대북 경제제재를 완화하는 데 이어, 궁극적으로는 철폐함은 물론, 에너
지 공급측면에서 조기도입이 가능한 발전-송전시스템 기술과 석탄채굴 기
술 제공등을 요구할 의향임을 시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고 신문은 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