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연합" 평양 시내에는 김일성 대신 김정일의 얼굴을 그린 배지
를 가슴에 단 시민이 벌써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에 체재하고 있는 외국 상
공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하고,시민들에게는 또 음주와 오락을
삼가라는 지시가 아직도 내려져 있다고 말했다.
"동경=연합" 평양 시내에는 김일성 대신 김정일의 얼굴을 그린 배지
를 가슴에 단 시민이 벌써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0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에 체재하고 있는 외국 상
공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하고,시민들에게는 또 음주와 오락을
삼가라는 지시가 아직도 내려져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