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원수기자" 속보=낙동강 오염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형사1
부 이의경검사는 11일 폐유 무단방류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던 대구환경
관리 대표 여환홍씨(37)가 자수해옴에 따라 여씨를 수질환경보전법위
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여씨는 폐수저장 탱크가 노후해 부식현상이
심해지자 지난달 30일 새벽 3시부터 1시간동안 비가 오는 틈을 이
용해 탱크에 보관중이던 폐유 20t을 직원들을 시켜 낙동강에 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박원수기자" 속보=낙동강 오염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 형사1
부 이의경검사는 11일 폐유 무단방류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던 대구환경
관리 대표 여환홍씨(37)가 자수해옴에 따라 여씨를 수질환경보전법위
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여씨는 폐수저장 탱크가 노후해 부식현상이
심해지자 지난달 30일 새벽 3시부터 1시간동안 비가 오는 틈을 이
용해 탱크에 보관중이던 폐유 20t을 직원들을 시켜 낙동강에 방류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