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심하게 하거나 하지에 염증이 생기면 고관절 내측에 임파선염이
발생하는데, 보통 가래톳이라고 부른다. 이때는 아픈 쪽의 제5지부근
M22에서 반응점을 찾아 수지침을 약 2㎜정도 자입, 강자극을 주는
것이 좋다. 아울러 L4, M31을 함께 치료하면 더 효과적이다.
재발하는 경우에는 서암봉을 몇 시간씩 붙이고 있도록 한다. 그림설
명 M22 손등쪽 제5지 첫째마디에서 제4지쪽으로 관절이 함몰된 점
. M31 손등쪽 제5지 손톱밑동과 끝마디 중간부의 내측능선점. L4
손등쪽 제4지 끝마디서 가운데마디쪽으로 4분의1 되는 부위의 내측
능선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