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백69회 임시국회가 당초예상보다 하루늦은 25일쯤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당초 24일 임시국회를 소집할 예정이었으나,
국회법 개정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음에 따라 국회 소집일자도 순연되게
됐다. 이한동 민자당총무와 신기하 민주당총무는 20일에 이어 21
일 국회에서 다시 만나 국회의장 당적이탈과 인사청문회도입 등 국회법의
남은 쟁점들을 일괄타결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심양
섭기자
제1백69회 임시국회가 당초예상보다 하루늦은 25일쯤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야는 당초 24일 임시국회를 소집할 예정이었으나,
국회법 개정협상이 막판 진통을 겪음에 따라 국회 소집일자도 순연되게
됐다. 이한동 민자당총무와 신기하 민주당총무는 20일에 이어 21
일 국회에서 다시 만나 국회의장 당적이탈과 인사청문회도입 등 국회법의
남은 쟁점들을 일괄타결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나 합의하지 못했다. 심양
섭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