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AFP연합특약" 중국은 러시아가 제안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간 국제회의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중이라고 6일 외교부 대변인
이 밝혔다.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중국은 여전히 남-북한,미국,I
AEA(국제원자력기구)간 대화로 핵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지지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이제 러시아가 제안한 다자간 국제회의 방식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