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일본뇌염 예방주사를 맞고 중태에 빠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신
자영양(5)이 입원 4일만인 28일 오후 9시30분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숨졌다. 신양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용강동 P산부인과에
서 주사 접종을 받은 직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여의도성모병원 중환자실
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김태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