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AP 연합" 미국관리들이 현재 재소자들이 만든 제품을 미국에
불법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중국 절강성내 노동수용소 2곳을 방문
,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주중 미국대사관의 한 대변인이 21일 밝
혔다. 미관리들의 이번 방중소식은 무역최혜국(MFN) 연장의 전제조건
인 중국내 인권상황 개선여부 결정시한을 불과 2주정도 남겨놓고 있는
시점에서 공개됐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