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개혁위 밝혀 대통령자문기구인 교육개혁위원회(위원장 이석희.대우
재단 이사장)는 16일 대학입시의 과다경쟁을 없애고, 정보화시대에 요
구되는 산업인력을 원활히 공급하기위해 현재의 6-3-3-4 학제를 개
편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교개위는 이와관련, 국교생의 수
학연한을 6년에서 5년으로 줄이며 중-고교는 각각 3년 과정을 통합,
5학년 단일 중등과정으로 하고 2년간의 대학 예비교육과정을 두는 5
-5-2-4년제, 국교 수학연한만을 5년으로 줄이는 5-3-3-4년제
등 4~5가지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개위는 이와함께
학생들의 개성과 적성발휘를 위해 교육과정 개혁 교과서 제도 개선 대
입시제도 개선 고교평준화 제도의 보완등을 연구중이라고 밝혔다. 손정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