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구속수배해고노동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전해투.대표 조준호) 소속 해
고노동자와 대학생 50여명은 14일 오전 11시30분부터 여의도 한국
노총회관에 들어가 위원장실과 옥상등을 점거한 채 노총해산을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다 연행됐다. 김태훈기자
전국구속수배해고노동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전해투.대표 조준호) 소속 해
고노동자와 대학생 50여명은 14일 오전 11시30분부터 여의도 한국
노총회관에 들어가 위원장실과 옥상등을 점거한 채 노총해산을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다 연행됐다. 김태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