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로이터 연합" 선진공어17개국(G7)대표들은 전인종선거를
통해 첫 흑인정부를수립하는 남아공의 지원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7일
바르샤바에서 회동한다고 론 브라운 미 상무장관이 6일 밝혔다. 브라
운장관은 이날이와는 별도의 회의를 갖기 위해 바르샤바에 모인 G7관계
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7일 회의에서는 남아공에 대한 각국의 지원방안
을 상호 비교검토하게 될것이라고 전했다.그는 이번 회의가 남아공선거에
서 압승한 아프리카미족회의(ANC)의 요구로 열리는것이라고 밝히고,A
NC의 고위관계자가 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