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 김진태검사는 29일 김영삼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한약업사 구제추진위 정재중씨(51)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 현철씨를 소환조사하기로 한 당초 방침을 바꿔 오
는2일 전석진 변호사를 불러 고소대리인 진술을 듣기로 했다. 정웅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