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신세계백화점 4~5층 사이
비상계단 통로에서 소방시설 관리실태를 취재중이던 문화방송 보도국 카
메라 취재부 류종현기자(36)등 취재진 3명이 백화점 경비용역 업체인
한국안전관리시스템 직원 10여명으로부터 집단폭행을 당해 류기자가 전
치4주의 상처를 입고 취재내용이 담긴 테이프 1개를 빼앗겼다. 김태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