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19일 대낮에 금은방에 들어가 현금과 다이아몬드
반지등 7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이훈씨(27.서울 서초구
방배동)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장광식씨(27)등 2명
을 수배했다. 이씨등은 이날 12시50분쯤 서울 서대문구 냉천동 2
38 신금당 금은방 (주인 신순.44)에 들어가 주인 신씨와종업원2
명을 등산용칼로 위협하고 현금 6만원과 다이아몬드반지등7백여만원어치
의 금품을 빼앗아달아난 혐의를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