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는 지난 9월 한-불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방식과 관련,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외규장각 도서를 한국내
전시를 위해 시한부로 임대해 주고 이 시한을 자동 연장하는 방법으로
도서를 반환 하겠다는 뜻을 전달해 왔다고 외무부가 24일 밝혔다.
프랑스는 이번 제안에서 자신들이 외규장각 도서를 대여해주는 대가로 보
존기간이 비슷한 한국의 고도서들을 프랑스에 임대토록 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박두식기자
프랑스 정부는 지난 9월 한-불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방식과 관련,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외규장각 도서를 한국내
전시를 위해 시한부로 임대해 주고 이 시한을 자동 연장하는 방법으로
도서를 반환 하겠다는 뜻을 전달해 왔다고 외무부가 24일 밝혔다.
프랑스는 이번 제안에서 자신들이 외규장각 도서를 대여해주는 대가로 보
존기간이 비슷한 한국의 고도서들을 프랑스에 임대토록 해 달라고 요구해
왔다. 박두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