훤칠한 키에 선비풍의 외모로 비교적 조용하고 세심한 성격의 3선의원
. 4.19당시 고대정경대학생회장으로 4.18 을 주도했고 고대교수
와 김상협전총장의 비서실장을 거쳐 5공출범과 함께 정계에 진출.서울
성동에서 민정당으로 11-12대에 거푸 당선됐다가 낙선의 쓴맛을 본뒤
재기. 당3역엔 민정당원내총무에 이어 이번이 2번째이고 통일원-체육
부장관 등 입각경험도 2번이나 되는 등 관운이 있다. 정치학박사로 중
국 문제에도 조예가 있다. 부인 윤혜자씨(54)와 2남1녀. 경
기 개풍.57세 고려대 정외과 고려대교수 통일원장관 민정당원내
총무 체육부장관 11-12-14대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