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AFP 연합" 대만의 강병곤 경제부장과 손명현 농업위원회 위
원장등 고위관리들은 8일 입법원에서 쌀시장 개방이 불가피함을 강조,
대만도 일본과 한국에 뒤이어 쌀시장을 개방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강
병곤 경제부장은 8일 입법원에서 제네바에서 열린 가트(관세무역일반협정
)협상을 설명하면서 "쌀과 기타 농산물을 관세화에 의해 수입하는 것은
피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농민들이 쌀시장 개방에 극력 반대하
고 있지만 우리는 가트가입을 늦출수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