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인범기자" 25일 오후 2시55분쯤 경남 고성군 회화면 고
성경찰서 회화지서(지서장 손영일경사)에서 배차한순경(23)이 지서 무
기고 경계담당 방위병 김임수이병(21)을 38구경 리벌버 권총을 겨눴
다가 그대로 격발해 숨지게했다. 이날 사고는 소내근무중이던 배순경이
지서안으로 들어오던 김이병에게 "나가지 않으면 총으로 쏘겠다"며 권
총에 실탄 1발을 장전, 오발되면서 복부를 관통해 일어났다.
"창원=강인범기자" 25일 오후 2시55분쯤 경남 고성군 회화면 고
성경찰서 회화지서(지서장 손영일경사)에서 배차한순경(23)이 지서 무
기고 경계담당 방위병 김임수이병(21)을 38구경 리벌버 권총을 겨눴
다가 그대로 격발해 숨지게했다. 이날 사고는 소내근무중이던 배순경이
지서안으로 들어오던 김이병에게 "나가지 않으면 총으로 쏘겠다"며 권
총에 실탄 1발을 장전, 오발되면서 복부를 관통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