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의 인류문명사 대탐색 탐사단이 19일 오후3시30분 김
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소설가 이문렬 엄창석씨와 조선일보 사진부 정
양균기자로 구성된 탐사단은 지난달 26일 서울을 출발, 그동안 이집트
의 카이로를 비롯, 룩소르 아스완등 나일강일대의 고대 이집트 유적지를
돌아보고 관련자료를 수집했다. 이들은 곧 조선일보에 동-서양의 문
화를비교,인류문명의 뿌리를 밝히는 연재를 시작할 계획이다. 박해현기자
조선일보사의 인류문명사 대탐색 탐사단이 19일 오후3시30분 김
포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소설가 이문렬 엄창석씨와 조선일보 사진부 정
양균기자로 구성된 탐사단은 지난달 26일 서울을 출발, 그동안 이집트
의 카이로를 비롯, 룩소르 아스완등 나일강일대의 고대 이집트 유적지를
돌아보고 관련자료를 수집했다. 이들은 곧 조선일보에 동-서양의 문
화를비교,인류문명의 뿌리를 밝히는 연재를 시작할 계획이다. 박해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