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석-조영창등 초청 24일부터 네번공연/경원대 음대 주최 세계
무대에서 탄탄한 기량을 뽐내는 연주자들과 지휘자, 그리고 경원대 음대
에 재직중인 중견 연주자와 학생들이 대형 연주회를 펼친다. 경원대
음대(학장 신수정)가 24일부터 4번에 걸쳐 호암아트홀과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여는 실내악축제 가 그것. 이 페스티벌에는 재미 연
주자 강동석(바이올린) 김정자-이대욱(피아노), 재독 첼리스트 조영창
, 베를린필하모닉 수석을 지낸 비올리스트 라이너 무그, 그리고 재미지
휘자 원경수씨가 각각 초청된다.이들은 김광군-조영미-최윤정(바이올린)
, 박상연(비올라), 김봉(첼로), 김영호(피아노), 김동진(클라리넷
), 김영애(소프라노), 이상녕(테너), 유빌루스 현악4중주단, 그리
고 경원챔버앙상블과 함께 고전~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실내악곡을
들려준다. 연주일정은 다음과 같다. 갈라연주회=24일 오후 7
시30분 호암아트홀. 쇼숑 바이올린 피아노와 현악4중주를 위한 협주
곡 (바이올린 강동석, 피아노 김영호, 유빌루스4중주단) 20세기
음악=25일 오후 7시30분 호암아트홀. 김동수작 현악4중주를 위한
콜로이드 (바이올린 김광군-최윤정, 비올라 박상연, 첼로 김봉),
프랑크 피아노5중주 (바이올린 강동석-조영미, 비올라 라이너 무그,
첼로 조영창, 피아노 김정자) 신인연주회=27일 오후7시 바흐
쇼팽 부조니의 피아노곡 피날레=29일 오후 7시30분 호암아트홀.
멘델스존 바이올린 피아노 현을 위한 협주곡 (바이올린 조영미, 피
아노 이대욱, 경원챔버앙상블, 지휘 원경수). 공연문의 (737)68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