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연합" 중국은 내년부터 모든 국내기업들에 대해 소유에 관계없
이 세율을 33%로 하향 조정, 단일화하는 것등을 골자로 한 일련의
세제개혁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중국 관영 영자지인 차이나 데일리가 15
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는 국무원 소속 국가세무국의 양낙춘부국장
의 말을 인용,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