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태릉선수촌 실내 아이스링크 선수대기실에서 가스난로폭발로
화상을 입고 일본에서 치료를 받아온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의 종손녀
정지은양(11)이 8일 숨졌다. 정양은 지난달 9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고빙상인추모 피겨스케이팅대회에 참가해 선수대기실에서 기다리던중
부탄가스난로가 폭발해 어머니 김미희씨(37.사망)와 함께 중화상을 입
고 치료를 받아왔었다. 김홍수기자
지난달 9일 태릉선수촌 실내 아이스링크 선수대기실에서 가스난로폭발로
화상을 입고 일본에서 치료를 받아온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의 종손녀
정지은양(11)이 8일 숨졌다. 정양은 지난달 9일 태릉선수촌에서
열린 고빙상인추모 피겨스케이팅대회에 참가해 선수대기실에서 기다리던중
부탄가스난로가 폭발해 어머니 김미희씨(37.사망)와 함께 중화상을 입
고 치료를 받아왔었다. 김홍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