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AP 로이터 연합"마이크 애스피미농무장관이 클린턴행정부 각료
로는 처음으로 16일 중국을 방문했다.애스피 장관은 5일간의 방문기간
동안 중국에 미국산 농산물 수입과 시장개방을 확대하도록 압력을 넣는
한편, 양국간 농업 과학기술 협력을 위한 9차 실무회의에도 참가할 예
정이다. 클린턴 행정부 최고위급 관리인 애스피장관의 이번 방중은 그
동안 악화돼온 양국간 관계개선을 위한 미행정부의 새로운 노력을 시사하
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