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국방부는 강원도 명주군 주문진항앞 해상에서 지난 4일 발견된 무장군인의 변사체가 북한 인민무력부 1군단 정찰대대 소속 정찰조원(간첩)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발표했다. 임현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