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생활중 28년을 부산과 대구지역에서 보낸 향토 판사 . 지역주
민들로부터의 신망이 두텁다. 수더분한 얼굴에 소탈한 외모로 부드러움을
잃지 않아 따르는 사람이 많다. 형사판결문을 쉽고 간소화하는데 선도
적 역할을 하는 등 재판송무업무 개선에도 기여했다. 부산출신.53세
서울법대졸 고시13회 제주지법원장 부산지법원장 대구고법원장
부산고법원장
판사생활중 28년을 부산과 대구지역에서 보낸 향토 판사 . 지역주
민들로부터의 신망이 두텁다. 수더분한 얼굴에 소탈한 외모로 부드러움을
잃지 않아 따르는 사람이 많다. 형사판결문을 쉽고 간소화하는데 선도
적 역할을 하는 등 재판송무업무 개선에도 기여했다. 부산출신.53세
서울법대졸 고시13회 제주지법원장 부산지법원장 대구고법원장
부산고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