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의 장녀 등림(52)이 20일 오전 대전엑스포
를 관람하던 도중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가고 있다. 치료를 담당한 대전
선병원 관계자는 "등씨가 급성편도선염으로 고열과 오한을 일으킨 것같다
"며 "응급치료를 받은 후 쉬고 있는데 곧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종기자
중국 최고실력자 등소평의 장녀 등림(52)이 20일 오전 대전엑스포
를 관람하던 도중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가고 있다. 치료를 담당한 대전
선병원 관계자는 "등씨가 급성편도선염으로 고열과 오한을 일으킨 것같다
"며 "응급치료를 받은 후 쉬고 있는데 곧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