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5시10분쯤 김포공항 국제선 2청사 입국장에서 마즈무라
고조씨(44)와 다카오 시게코씨(44.여)등 2명이 입국심사를 받다
일본 적군파 요원으로 확인돼 강제 출국됐다. 권상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