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는 6일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대회장 주변에
철제 울타리를 설치하고 전직원을 대기시키는등 비상조치를 취했다. 조
직위는 이날 오후 급히 남문주차장쪽 갑천변언덕에 2천만원을 들여 높이
1.8m, 길이 8백m의 울타리를 설치하고 3개의 출입문을 냈다.
조직위는 7일과 일요일인 8일의 예상인파를 각 20만명정도로 보고
있다. 심재율기자
대전엑스포조직위원회는 6일 관람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대회장 주변에
철제 울타리를 설치하고 전직원을 대기시키는등 비상조치를 취했다. 조
직위는 이날 오후 급히 남문주차장쪽 갑천변언덕에 2천만원을 들여 높이
1.8m, 길이 8백m의 울타리를 설치하고 3개의 출입문을 냈다.
조직위는 7일과 일요일인 8일의 예상인파를 각 20만명정도로 보고
있다. 심재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