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 기무라 마사유키 일본내각 외정심의실 심의관등 일본정부
의 군대위안부 증언청취단 9명이 25일 오후 내한했다. 이들은 26
일부터 3일간 서울 용산구 한강로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사무실에서
우리나라 군대위안부 피해자들로부터 직접 증언을 듣게 된다. 이번
증언청취에는 한국측에선 양순임 유족회공동대표(48)가 참관인으로 참여
하게 된다.
"서울=연합" 기무라 마사유키 일본내각 외정심의실 심의관등 일본정부
의 군대위안부 증언청취단 9명이 25일 오후 내한했다. 이들은 26
일부터 3일간 서울 용산구 한강로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 사무실에서
우리나라 군대위안부 피해자들로부터 직접 증언을 듣게 된다. 이번
증언청취에는 한국측에선 양순임 유족회공동대표(48)가 참관인으로 참여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