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2시30분쯤 서울 도봉구 미아3동 314의25 임호섭씨
(42)집 지하실에 세들어 살고있는 정달현씨(37.건축업)가 부인 박
모씨(27)를 성폭행하려던 20대 남자에게 흉기로 찔려 숨졌다. 부인
박모씨는 경찰에서 "잠을 자다 누군가 몸을 더듬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20대 남자가 있어 비명을 지르자, 남편이 달려나왔는데 범인
이 남편의 가슴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했다.
21일 오전 2시30분쯤 서울 도봉구 미아3동 314의25 임호섭씨
(42)집 지하실에 세들어 살고있는 정달현씨(37.건축업)가 부인 박
모씨(27)를 성폭행하려던 20대 남자에게 흉기로 찔려 숨졌다. 부인
박모씨는 경찰에서 "잠을 자다 누군가 몸을 더듬는 느낌이 들어 눈을
떠보니 20대 남자가 있어 비명을 지르자, 남편이 달려나왔는데 범인
이 남편의 가슴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다"고 말했다.